[매경닷컴 MK스포츠 안하나 기자] ‘나 혼자 산다’ 박나래가 다니엘 헤니와의 아찔한 키스 직전 상태에 마음을 진정하지 못했다.
13일 오후 방송된 MBC ‘나 혼자 산다’에서는 다니엘 헤니와 여자출연자가 한 차에 나머지 한 차에 남성출연자들이 이동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다니엘 헤니와 회원들은 영화 ‘라라랜드’의 촬영지를 찾았다.
나 혼자 산다 박나래 다니엘 헤니 사진="나 혼자 산다" 방송 캡처 이들이 첫 번쨰로 찾은 곳은 두 주연배우가 첫 키스를 나눈 장소였다.
남자 주인공 라이언 고슬링으로 분한 다니엘 헤니는 박나래에게 적극적으로 다가가며 키스 직전의 아찔한 상황을 연출했다. 박나래는 훅 들어오는 다니엘 헤니에 아찔함을 느꼈다.
하지만 이후 똑같은 장면을 제안한 기안84와의 키스신 촬영 장면에서는 표정이 굳어 웃음을 자아냈다.
mkulture@mkculture.com
[ⓒ 매일경제 & mk.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김수현 1년 6개월 만에 국내 공개 일정 확정
▶ 장윤정 모친 사기 혐의 징역 1년 6개월 구형
▶ 블랙핑크 리사, 아찔한 블랙 비키니 자태 공개
▶ 권은비 파격적인 란제리룩…과감한 시스루 레이스톱
▶ 여자축구 WK리그 주심, 지소연에게 막말 파문
[ⓒ MK스포츠,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