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제’ 배연서, 일상에서는 평범한 19살? 잠 덜 깬 모습으로 민낯 셀카 눈길

[매경닷컴 MK스포츠 뉴스팀] 배연서에게 세간의 이목이 쏠리고 있다.

배연서는 “파이널 곡으로 준비한 곡은 ‘이로한’이라는 곡이다”라고 말했으며 “제 가정사로 인해 성과 이름을 바꿔야 할상황에 처해있다. 배연서가 암울하고 안 좋은 과거라고 하면 이로한으로 바뀐 후의 삶은 좀 더 잘 살아 나갈 것이라는 그런 의미를 담은 곡이다”라고 이야기하며 현재 실시간 검색어를 장악하고 있는 중이다.

이에 배연서의 일상이 조명되고 있다.

배연서 사진=배연서 SNS 캡처
배연서 사진=배연서 SNS 캡처
배연서는 14일 오후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잠 덜 깬 채로 불백 먹으러 왔음"이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공개했다. 올라온 사진 속 배연서는 검은 비니를 쓰고 카메라를 응시하고 있다.

특히, 배연서의 카리스마 넘치는 표정이 더욱 시선을 사로잡고 있다.

한편, 지난 13일 방송된 예능 프로그램 ‘고등래퍼2’는 우승자를 결정짓는 파이널 무대가 진행됐다. mkculture@mkcultur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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