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경닷컴 MK스포츠 뉴스팀] 토마스 맥도넬이 대한미국인의 위엄을 뽐내 누리꾼들의 눈길을 끌었다.
토마스 맥도넬은 14일 방송된 올리브 ‘서울메이트’에서 앤디 하우스의 게스트로 출연했다.
이날 그는 개그우먼 김숙의 깜짝 만남을 가졌다. 특히 지난해 자신의 SNS에 한글로 ‘김숙 짤’을 요청, 누리꾼들에게 웃음을 안긴 바 있는 토마스 맥도넬은 김숙이 실제로 등장하자 기쁨의 표정을 감추지 못했다.
또한 토마스 맥도넬은 “한국은 천국 같다. 미국으로 돌아가지 않을 수도 있다”면서 이날도 어김없이 남다른 한국 사랑을 드러냈다.
토마스 맥도넬 사진=토마스 맥노넬 SNS
이와 함께 그의 SNS에는 ‘대한미국인’의 위엄이 담겨 있다.
토마스 맥도넬은 일상 속에서 다양한 한국말을 사용하고 있는 모습이다. 특히 그는 직접 한글을 예쁘게 써가며 남다른 한국 사랑을 전하고 있어 많은 한국 팬들의 사랑을 받고 있다. [mkculture@mkculture.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