길구봉구X손승연, 6월2일 콘서트 개최…“다채로운 무대 준비”

[매경닷컴 MK스포츠 뉴스팀] 손승연과 길구봉구가 합동 콘서트를 진행한다.

손승연과 길구봉구의 콘서트 ‘손승연X길구봉구 LIVE CONCERT_The Fantastic’이 오는 6월2일 장충체육관에서 펼쳐진다.

압도적인 성량과 아찔한 고음을 바탕으로 어떤 무대에서도 흔들리지 않는 음정과 가창력을 발휘하며 대한민국 몇 안되는 완성형 보컬리스트로 평가 받는 손승연과 ‘이 별’ ‘바람이 불었으면 좋겠어’로 장기간 음원차트에서 상위권을 차지하며 대체불가 실력파 듀오로 자리매김한 돌직구 가창력의 주인공 길구봉구가 드디어 한 무대에 선다.

길구봉구, 손승연 콘서트 포스터 사진=제이티앤미디어
길구봉구, 손승연 콘서트 포스터 사진=제이티앤미디어
이번 공연은 특히 여러 예능 경연 프로그램을 통해 국내 최강 보컬임이 검증된 아티스트란 점에서 두 팀이 선보일 막강한 무대에 대중들의 기대감이 모아지고 있다. 공연 관계자는 “이름 석자만 들어도 음악에 대한 무한 신뢰를 주는 아티스트 세명이 뭉쳤다. 이번 공연은 두 팀의 특별한 콜라보레이션 무대는 물론 경연에서 펼쳐진 다양한 히트곡 퍼레이드, 자신들의 앨범 수록곡들을 최고의 라이브 밴드와 함께 관객들에게 선보일 예정으로 관객들에게 역대 최고의 선물 같은 시간을 안겨줄 것이다. “라고 본 공연에 대한 기대감을 밝혔다.

한편, 이번 ‘손승연X길구봉구 LIVE CONCERT_The Fantastic’은 오는 4월 19일 오후 2시부터 인터파크와 멜론티켓을 통해 예매가 가능하다. mkculture@mkcultur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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