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경닷컴 MK스포츠 뉴스팀] 박신영 아나운서 맥심 2월호 화보가 아직도 화제다.
맥심 2월호 화보에서 박신영 아나운서는 건강미 넘치는 몸매와 상큼한 미소를 뽐냈다.
MBC 스포츠 플러스를 떠나 프리를 선언한 박신영 아나운서는 이번 맥심 표지 촬영에서 숨은 끼와 매력을 맘껏 발산했다.
박신영 맥심 화보
박신영 맥심 화보
화보 속 박신영 아나운서는 상큼하고 청순한 미소와 건강한 몸매로 사람들의 이목을 끈다. “맥심 표지 모델 기회가 오기를 기다리고 있었다”라는 당찬 소감을 밝힐 정도로 자신의 매력에 자신감이 넘친다.
박신영 아나운서는 ‘타고난 골반’을 인기 비결로 꼽았다. 키위미디어그룹과 2월 5일 전속계약 체결로 프리 선언 후 소속팀도 찾았다.
당시 키위미디어그룹은 “박신영 아나운서는 뛰어난 진행 능력과 재치 있는 입담은 물론 지적이면서 수려한 외모까지 겸비했다”라고 영입 이유를 밝혔다. mksports@mae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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