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준혁, ‘시를 잊은 그대에게’ 심쿵 유발러…츤데레 매력 뿜뿜

[매경닷컴 MK스포츠 뉴스팀]‘시를 잊은 그대에게’ 이준혁의 심쿵 유발 지수가 날로 높아지고 있다.

지난 17일 방송에서 예재욱은 충고폭격기로 때로는 듣는 이를 ‘철렁’하게, 때로는 ‘심쿵’하게 만드는 츤데레 매력으로 눈길을 끌었다. 이날 방송에서는 우보영(이유비)을 향한 심쿵 직진남으로 진화하는 모습을 여실히 드러내며 여심저격에 나섰다.

극 중 보영에게만 유난히 쉴 틈 없는 진료 스케줄을 배분한 윤주(이채영)에게 재욱은 “타임배분 공평하게 하라고 말씀 드렸잖습니까? 라며 보영의 편을 드는 것을 시작으로, 과거 흑역사를 모두 폭로한 민호(장동윤) 때문에 심란한 보영에게 따로 점심을 사주며 기분전환에 앞장서기도.

‘시를 잊은 그대에게’ 사진=‘시를 잊은 그대에게’ 캡처
‘시를 잊은 그대에게’ 사진=‘시를 잊은 그대에게’ 캡처
우보영을 향한 예재욱의 '직진'은 여기서 멈추지 않았다. 점심식사 때 보영이 차에 두고 내린 usb를 가져다 준다며 저녁산책을 제안한 것. 보영을 향한 직진 행보에 시청자들의 심쿵 지수가 더욱 높아지고 있는 상황에서 재욱의 전 여자친구가 등장, 보영과의 저녁 약속이 무마되며 차후 전개에 궁금증을 증폭시켰다.

한편, tvN '시를 잊은 그대에게' 월,화 오후 9시 30분 방영된다. mkculture@mkculture.com






[ⓒ 매일경제 & mk.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이다해, 가수 세븐 첫 아이 임신한 근황 공개
맹승지 개그우먼 은퇴 선언 “이제 수식어 어색”
송혜교 파격적인 노출 공개…아찔한 섹시 란제리룩
장원영, 과감한 드레스 자태…돋보이는 볼륨감
축구 월드컵 대비 미국 캠프 첫 평가전 대승

[ⓒ MK스포츠,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많이 본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