함소원은 과거 방송된 tvN 예능 프로그램 ‘현장토크쇼 택시’에 출연해 섹시 화보 촬영에 대해 "당시 유행이었고 하고 싶은 마음도 좀 있었다. 그런데 그 정도 파장일 줄은 몰랐다"며 "섹시 화보 중 최고 수익을 올렸을 뿐만 아니라 신문 지면에 매일 장식됐다"고 전했다.
함소원 사진=함소원 웨이보 캡처
이어 "하지만 당분간 섹시화보집은 당분간 촬영할 생각이 없다. 섹시화보집으로 지명도를 얻는데는 성공을 거뒀지만 성공이후 이와 관련된 배역만 들어와 한동안 이미지를 변신하는데 무척이나 애를 먹었다"고 말했다.
함소원은 화보 촬영 이유에 대해 "하고 싶으면 하는 스타일이었다. 안 찍기엔 내가 너무 예뻤다. 혼자 보기에 아까웠다"고 말해 눈길을 끌었다.
한편 함소원과 진화는 지난해 10월 공개연애를 선언 후 1년 열애 끝에 올 여름 부부의 연을 맺게 됐다. mkculture@mkculture.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