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경닷컴 MK스포츠 김나영 기자] 제아가 ‘쎈 마이웨이’에 초대하고 싶은 사람을 밝혔다.
18일 오후 서울 양천구 목동 SBS홀에서 SBS 모비딕 ‘쎈 마이웨이’ 기자간담회가 열려 치타와 제아가 참석했다.
이날 제아는 “이런 콘텐츠 생긴 것은 반가웠다. 무엇보다 저한테 섭외 들어온 것이 좋았다”고 ‘쎈 마이웨이’ 출연 이유를 밝혔다.
치타 제아 사진=SBS
이어 초대하고 싶은 연예인에 대해서는 “아예 신인 친구들, 갓 신인 친구들도 모셔보고 싶다. 고민이 엄청 많을 것”이라며 “힘들어 보이는 신인들이 있다. 정체성에 대해서 혼란이 있을 것이다. 아이돌(기간)이 짧기 때문에. 그런 솔루션을 나누고 싶다”고 말했다.
‘쎈 마이웨이’는 연애부터 학업, 정치에 이르기까지 다양한 주제에 대해 더욱 ‘쎈’ 거침없는 토크 전쟁을 벌이는 프로그램. 4월부터는 셀럽 게스트가 ‘고민 해결사’로 함께 출연한다.
모비딕과 ‘방송국에 사는 언니들’ 페이스북 및 유튜브를 비롯한 모바일 플랫폼에서 방영되며, 4월부터는 올레TV 모바일에서도 시청 가능하다. mkculture@mkculture.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