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경닷컴 MK스포츠 신연경 기자] ‘두시탈출 컬투쇼’ 스페셜 DJ 박보영이 배우 왕석현과의 추억을 털어놨다.
18일 오후 방송된 SBS 파워FM ‘두시탈출 컬투쇼’에서는 배우 박보영이 스페셜 DJ로 출연했다.
이날 박보영은 최근 화제를 모으고 있는 배우 왕석현에 대해 언급했다. 그는 “왕석현이 벌써 중학생이 됐다. ‘과속스캔들’ 영화 찍을 때는 6살이었다”라고 말했다.
‘두시탈출 컬투쇼’ 박보영, 왕석현 언급 사진=SBS ‘두시탈출 컬투쇼’ 방송캡처 박보영과 왕석현은 2008년 개봉한 영화 ‘과속스캔들’(감독 강형철)에서 모자사이로 호흡을 맞춘 바 있다.
왕석현은 지난 17일 오후 방송된 tvN ‘둥지탈출3’에 출연해 훌쩍 성장한 모습으로 눈길을 끌었다.
2003년생인 왕석현은 올해 중학교 3학년으로 오랜만에 대중 앞에 모습을 보여 반가움을 샀다. mkculture@mkcultur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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