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뮤직뱅크’ 트와이스, 한층 물오른 미모…남심 훔치는 美

[매경닷컴 MK스포츠 뉴스팀]트와이스가 엑소 첸백시를 꺾고 '뮤직뱅크' 1위에 올랐다.

이에 트와이스의 미모가 눈길을 끌고 있다.

오는 일요일(22일) 방송되는 ‘복면가왕’에서는 5연승에 도전하는 가왕 ‘동방불패’의 질주를 멈출 준결승 진출자 4인의 무대가 시작된다.

트와이스 사진=MBC 제공
트와이스 사진=MBC 제공
지난주 'Cheer Up' 댄스로 스튜디오에 활력을 불어넣었던 트와이스 미나, 모모, 채영이 한층 상큼해진 개인기로 봄기운을 전했다. 이날 한 복면 가수가 준비한 ‘상어 가족’ 개인기를 지켜보던 트와이스 세 사람은 자신들만의 ‘상어 가족’을 선보였다. 3인 3색 ‘미모챙’ 버전의 애교 대방출에 스튜디오의 모든 시선이 집중됐다. 트와이스의 완벽한 개인기 커버에 이를 준비해 온 복면 가수마저 넋을 잃고 지켜봤다는 후문이다.

한편, 20일 방송한 KBS2 음악 프로그램 '뮤직뱅크'에서 가 1위에 등극했다.mkculture@mkcultur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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