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영주, ‘하트시그널 시즌2’ 청순미로 남심 훔치네…무결점 피부 눈길

[매경닷컴 MK스포츠 뉴스팀] '하트시그널 시즌2' 오영주가 주목받고 있다.

오영주의 나이는 28살로 외국계 회사 마케터인 직장인으로 커리어 우먼으로 눈길을 끌고 있다.

깜찍한 미모와 반전 매력 넘치는 몸매로 '하트시그널 시즌2'에서 임현주와 함께 경쟁 중이다.

오영주 사진=오영주 SNS 캡처
오영주 사진=오영주 SNS 캡처
이에 오영주의 미모가 팬들의 시선을 사로 잡고 있다. 오영주는 자신의 SNS를 통해 다양한 셀카를 공개했다.

오영주는 옅은 화장에도 불구 완벽 피부와 미모를 드러내며 청순미로 남심을 공략하고 있다.

한편 청춘 남녀들의 심리를 추리하는 로맨스 예능 '하트시그널 시즌2'는 매주 금요일 오후 11시 11분 방송된다. mkculture@mkcultur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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