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경닷컴 MK스포츠 뉴스팀]‘전지적 참견 시점’의 시청률 상승세가 계속되며 이영자가 주목받고 있다.
이영자가 '전지적 참견 시점'의 먹방이 큰 화제가 되며, 이에 이영자와 김신영의 일화가 새삼 화제다.
이영자는 과거 KBS2 '상상더하기'에 대학에서 강의할 때 제자로 인연을 맺은 개그맨 김신영과 함께 출연해 에피소드를 전했다.
이영자 사진=‘전지적 참견 시점’ 캡처
이영자는 "대학에서 김신영과 다른 학생 1명을 데리고 대패 삼겹살을 먹으러 갔다"며 "우리 셋 모두 먹성이 좋아서 삼겹살을 64인분이나 먹고 말았다"고 밝혀 주변을 폭소케 했다. 이영자는 이어 "계산을 하려고보니 삼겹살을 무려 50~60만 원어치나 먹었더라"고 전해 놀라움을 선사했다.
한편 '전지적 참견 시점' 이영자는 체했을 때 한방통닭을 먹는 것에 이어 탈모에 좋은 음식으로 서리태 콩물을 추천하며 그 자리에서 한 병을 원샷, ‘영자 미식회’에 시동을 걸었다.
‘전지적 참견 시점’은 매주 토요일 밤 11시 5분 방송된다. mkculture@mkculture.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