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는 25일 KBS2 새 수목드라마 ‘슈츠(Suits)’가 첫 방송된다. ‘슈츠(Suits)’는 대한민국 최고 로펌의 전설적인 변호사와 천재적 기억력을 탑재한 가짜 신입 변호사의 브로맨스를 그린 드라마. 색다른 감각의 스타일리시 로펌 오피스물을 예고하며 방송 전부터 뜨거운 화제를 불러 모으고 있다.
‘슈츠(Suits)’를 향한 대중의 뜨거운 관심과 기대, 그 중심에는 세상 가장 멋진 두 남자가 있다. 바로 장동건(최강석 역)과 박형식(고연우 역)이다. 얼마나 매력적이고 시선을 강탈할지 기대가 쏠리고 있다.
‘슈츠’ 장동건 박형식 사진= 몬스터유니온, 엔터미디어픽처스
이런 가운데 23일 ‘슈츠(Suits)’ 제작진이 촬영 중 포착된 장동건, 박형식의 출근길 모습을 공개해 이목을 집중시키고 있다. 강렬하고 멋진 두 남자의 모습이 감탄을 자아낸다.
사진 속 장동건, 박형식은 극중 변호사라는 직업에 걸맞게 완벽한 슈트 차림으로 출근 중이다. 장동건은 길에서 토스트로 간단하게 아침 식사를 해결하고 있으며, 박형식은 직접 자전거를 끌고 빌딩숲 사이를 이동하고 있다. 또 다른 사진에서 나란히 걷는 두 사람의 모습도 인상적이다.
먼저 장동건은 럭셔리한 느낌의 슈트와 브리프 케이스로 성공한 어른 남자의 여유와 섹시함을 과시했다. 이와 달리 박형식은 심플한 디자인의 슈트와 백팩, 자전거를 통해 풋풋함과 활동적 에너지를 보여줬다. mkculture@mkculture.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