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날 “밤 10시 V앱을 통해 ‘황치열시’를 진행하고 있다. 오로지 목소리만 나오고 있다”고 말했다.
황치열 사진=V라이브 캡처
이어 “팬들과 소통하고자 했는데, 반응이 너무 좋았다”라며 “주변 사람들이 10시에 잘 시간이 아닌데 네 목소리 들으니 수면 욕구를 자극시킨다고 하더라”고 언급했다.
그러자 MC 이지애는 “감미롭게 노곤노곤 만들게 하는 것”이라고 받아쳤고, 황치열은 “그런 뜻이었나”라고 말하며 웃었다.
더불어 황치열은 “라디오 DJ를 시켜주신다면 감사하게 할 마음이 있다”고 속내를 드러냈다.
황치열의 새 앨범에는 타이틀곡 ‘별, 그대’를 비롯해 앨범의 시작을 알리는 인트로곡 ‘You’re my star’, ‘사랑이 다시 돌아오면’, ‘행복해야해’, ‘Flower’, ‘돌아올거야’, ‘그대라구요’ 등 총 7트랙이 담겼다.
타이틀곡 ‘별, 그대’는 발라드에 셔플 리듬을 가미해 사계절 모두 편하게 들을 수 있는 곡이다. 누구에게나 있을 황홀했던 사랑의 순간을 기억해내며 가장 뜨거웠던 그때를 다시 추억하는 가사가 인상적인 곡으로, 황치열이 직접 작사에 참여하여 세련된 감성을 더했다. mkulture@mkculture.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