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경닷컴 MK스포츠 안하나 기자] 새 수목드라마 ‘리치맨’이 김준면의 촬영 비하인드 현장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대본 삼매경에 빠진 김준면(이유찬 분)의 모습이 담겼다. 극 중 한국의 ‘스티브 잡스’로 불리는 안하무인 천재 이유찬 역을 더욱 입체적으로 표현하기 위해 매 순간을 고민, 쉬는 시간에도 대본을 손에서 놓지 않는 모습이 포착된 것.
또한 감독님과 피드백을 주고받고 있는 순간 역시 진정성 있게 다가가려는 모습이 엿보인다.
리치맨 김준면 사진=iHQ
뿐만 아니라 비하인드에서도 잘생김을 장착한 김준면은 모든 순간이 화보를 방불케 하는 대표님의 포스로 여심을 뒤흔들고 있다.
특히 감독님의 말을 경청하는 눈빛에 진지한 카리스마가 가득해 벌써부터 심쿵한 예비 시청자들이 속출, 올봄 안방극장을 설렘으로 폭격할 그의 로맨스를 기다려지게 하고 있다.
‘리치맨’은 안면인식장애라는 치명적 단점을 지녔지만 누구에게도 거침없는 ‘안하무인 천재 사업가’ 유찬(김준면 분)과 알파고 기억력 하나로 고군분투하는 ‘무한긍정 취준생’ 보라(하연수 분)가 부딪히면서 펼치는 힐링 로맨스를 담는다. 오는 5월 9일 첫 방송된다. mkulture@mkculture.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