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경닷컴 MK스포츠 김나영 기자] 가수 아우라(AOORA)가 베트남의 탑 유튜브 채널 '콰띵비엣(Khoa Tieng Viet)'의 2018년 뮤즈로 선정됐다.
'콰띵비엣(Khoa Tieng Viet)' 채널은 유튜브와 네이버 브이앱 등을 통해 한국을 물론, 아시아의 많은 가수들을 베트남 대중음악과 잘 혼합시켜 베트남인들에게 사랑받고 있는 영향력 있는 채널로 이후 한국의 문화와 아우라를 포함한 K-POP 음악 등을 많은 베트남인들에게 알릴 예정이다.
특히 지속적으로 아우라 커버 영상과 브이로그 등의 영상을 업로드할 계획으로 알려져 기대를 모으고 있다.
가수 아우라 사진= ㈜일공이팔
아우라를 뮤즈로 선정한 '콰띵비엣(Khoa Tieng Viet)' 측은 “K-POP 싱어송라이터 아우라를 새로운 뮤즈로 발탁했다.
과거 아이돌 그룹 더블에이로 활동한 경력과 아티스트로 변신한 후 계속해서 자신만의 확고한 색깔을 갖고 음악 활동하는 점에 많은 가능성을 느꼈다. 한국 문화와 K-POP에 관심 많은 베트남인들에게 주목받고 있는 만큼 더 큰 시너지를 낼 것으로 기대한다”라고 밝혔다.
한편 아우라는 이번 베트남 프로젝트와 함께 6월 솔로 앨범을 목표로 준비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mkculture@mkculture.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