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경닷컴 MK스포츠 신연경 기자] 그룹 뉴이스트W 렌이 러브에게 인사를 남겼다.
렌은 27일 오후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다녀오겠습니다 러브”라는 인사와 함께 셀카 사진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 렌은 청초한 비주얼과 훈훈한 매력으로 팬들의 설렘을 자아냈다. 특히 초롱초롱한 눈망울과 환한 미소가 눈길을 끌고 있다.
뉴이스트W 렌 사진=렌 인스타그램 이를 본 팬클럽 러브는 “요정님 오늘 하루도 파이팅”, “조심히 잘 다녀와”, “꽃미모 눈부셔용”, “민기야 잘 다녀와” 등 애정 가득한 응원을 더했다.
한편 뉴이스트W는 방콕에서 열리는 콘서트 참석을 위해 이날 오전 태국 방콕으로 출국했다.
또한 렌은 지난 18일 한국소아암재단을 방문해 소아암 백혈병 어린이들을 응원하는 캠페인 ‘나만의천사만들기 콘테스트’에 동참했다. 이날 그는 천사 저금통 ‘희망이’와 ‘소망이’를 직접 전달하며 아름다운 선행에 동참했다. mkculture@mkcultur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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