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경닷컴 MK스포츠 안하나 기자] 아프리카티비(TV) BJ 감스트가 2018 러시아 월드컵 첫 골 주인공으로 김민재를 꼽았다.
30일 오후 방송된 MBC ‘섹션TV’에서는 2018 러시아월드컵 MBC홍보대사로 발탁된 BJ 감스트와의 인터뷰가 전파를 탔다.
이날 리포터 박슬기는 “러시아월드컵 당시 우리나라에서 최초의 골을 넣을 선수가 누구인가”라고 물었다.
섹션TV BJ감스트 사진="섹션TV" 방송 캡처 이에 감스트는 “손흥민, 기성용 등 많은 선수들이 있다. 허나 김민재 선수가 골을 넣을 것 같다”고 말했다.
이후 전북현대 소속 김민재의 활약이 담긴 영상이 공개돼 눈길을 모았다.
또한 감스트는 우승국으로 스페인을 꼽기도 했다. mkulture@mkcultur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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