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경닷컴 MK스포츠 안하나 기자] 가수 강남이 5중 추돌 사고를 당한 뒤 처음으로 자신의 몸 상태를 알렸다.
강남은 1일 자신의 SNS에 “저는 잘 회복중이에요”라며 “걱정해주신 분들 너무 감사합니다. 모두 교통안전 조심하세요”라는 글과 함께 사진 한 장을 올렸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마스크를 낀 채 카메라를 향해 밝은 모습을 보인 강남의 모습이 담겨있다.
강남 몸상태 공개 사진=강남 SNS
매체는 강남이 스케줄 이동 차 충북 충주로 이동하던 중 경부 고속도로 하행선 충주 인근에서 5중 추돌사고를 당했다고 보도했다.
지난달 28일 강남의 앞 차량이 급정거를 하면서 강남의 차량이 급정거를 하게 됐다. 이에 뒤따르던 차량이 강남의 차를 들이받아 사고가 발생했다.
이후 그는 스타일리스트, 매니저와 함께 인근에 있는 충북대학교 병원으로 후송돼 응급처치를 받았다. mkulture@mkculture.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