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경닷컴 MK스포츠 안하나 기자] ‘원나잇 푸드트립’ 10회에서 크기 14인치에 무게 2.2kg, 6,000칼로리의 슈퍼 버거 챌린지가 펼쳐진다.
오늘(1일) 방송하는 ‘원나잇 푸드트립 : 언리미티드’ 10회에서는 ‘순삭대왕’ 정준하, ‘육덕대왕’ 돈스파이크, ‘한입대왕’ 박보람, ‘음미대왕’ 박용인의 본격적인 리스본 먹방이 펼쳐진다.
이들은 해산물과 육류를 두루 즐길 수 있는 포스투갈 가정식부터 축구선수 호날두의 단골 맛집이자 리스본 최고 문어 맛집, 상상을 초월하는 슈버 버거까지 시청자들의 식욕을 자극하는 먹방이 그려져 눈길을 끌 예정이다.
돈스파이크 슈퍼버거 사진=올리브
특히 돈스파이크가 ‘육덕대왕’의 자존심을 걸고 크기 14인치, 무게 2.2kg, 6,000칼로리의 슈퍼 버거 챌린지에 나선다.
도전 시작 전 계약서를 작성할 뿐 아니라 화려한 시작 의식까지 거치는 등 역대급 챌린지가 펼쳐질 것으로 기대를 모은다.
돈스파이크는 두툼한 슈퍼 버거를 계획적으로 먹기 위해 정교한 해체까지 감행하는 것. “한 가지만 많이 먹으면 못 먹는다”는 신념으로 아이스크림 추가 주문에 이어 위장의 빈틈을 없애기 위한 몸통 흔들기, 심지어 먹방 중 자체 휴식시간을 갖는 등 돈스파이크만의 특별한 먹방을 선보였다는 후문이다. mkulture@mkculture.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