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경닷컴 MK스포츠 김나영 기자] 써니가 MC로 첫 등장을 했다.
1일 오후 방송된 MBC에브리원 ‘비디오스타’는 ‘비스 장수 기원 특집! 네버스탑! 네버다이!’ 특집으로 전유성, 임하룡, 이홍렬, 이성미가 출연했다.
이날 개편 후 첫 방송이 시작됐다. 써니는 전효성 후임 MC로 등장했다. 그는 몸매가 드러나는 검정색 드레스를 입고 등장해 눈길을 사로잡았다.
써니 사진=MBC에브리원 비디오스타 방송캡처 이후 게스트들의 에피소드가 이어졌다. 임하룡은 “SM에 추천은 있었다. 이수만과 친구라서 친구끼리 무슨 이랬다”며 SM과의 인연을 털어놓았다.
전유성 역시 써니 아버지와 친구였음을 털어놔 눈길을 끌었다. 이에 써니는 급하게 일어나 전유성에게 90도로 인사를 했다.
이런 모습을 보단 이성미는 “나는 SM 주식 사서 돈 벌었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mkculture@mkcultur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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