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경닷컴 MK스포츠 신연경 기자] 그룹 비투비(BTOB) 멤버 육성재가 오늘(2일) 생일을 맞이했다.
지난 1일 오후 비투비의 공식 트위터에는 “BTOB 성재의 생일을 축하합니다”라는 글과 함께 사진이 게재됐다.
공개된 사진 속 육성재는 경례 포즈에 장난스러운 표정으로 눈길을 끌었다. 특히 윙크와 환한 미소는 보는 이들에 설렘을 더했다.
비투비(BTOB) 육성재가 오늘(2일) 생일을 맞이했다. 사진=비투비 공식 트위터
이에 팬들은 “태어나줘서 고마워요”, “오빠 생일 축하해”, “비투비 사랑해”, “성재 오빠 행복한 하루 보내요” 등 애정 가득담긴 축하인사를 건넸다.
한편 육성재는 최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비투비(서은광, 이민혁, 이창섭, 임현식, 프니엘, 정일훈) 멤버들과 미국 LA에서의 근황을 공개했다.
육성재는 현재 SBS 예능프로그램 ‘집사부일체’에서 막내로 활약하며 이상윤, 양세형, 이승기에 예쁨을 받고 있다. mkculture@mkculture.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