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경닷컴 MK스포츠 김나영 기자] 배우 성훈이 ‘2018 아시아모델어워즈’에 참석해 자리를 빛낸다.
성훈은 오는 6일 오후 7시 코엑스 D홀에서 열리는 ‘2018 아시아모델어워즈’(Asia Model Awards)에 수상자로 선정, ‘아시아의 남자’로 입지를 굳힐 예정이다.
지난해 드라마 ‘애타는 로맨스’와 ‘아이돌마스터.KR-꿈을 드림’으로 국내는 물론 해외 여심까지 싹쓸이하며 화제를 모았던 그는 이후, 예능 ‘나 혼자 산다’ 속 솔직하고 리얼한 혼자 라이프를 통해 색다른 매력을 선보였다.
성훈 사진=MK스포츠 DB
또한 ‘DJ ROI’라는 이름으로 디제잉 분야까지 섭렵, 끝없는 화수분 같은 매력으로 국내, 외 팬들의 뜨거운 사랑을 받고 있기도 하다.
현재 성훈은 넷플릭스에서 방영을 앞둔 드라마 ‘마음의 소리-리부트’의 조석 역을 맡아 새로운 연기 변신에 나설 준비에 한창이다.
한편 13회 2018 아시아모델페스티벌(13th 2018 Asia Model Festival)은 3일 저녁 7시 남산골한옥마을에서 ‘Asia 美 Festival’을 시작으로 5일 오후 2시 한국모델 및 패션 뷰티 관련산업인 대상 시상식인 K-MODEL AWARDS & Asia 美 Awards 가 저녁 7시에는 아시아 신인모델 대회인 ‘페이스 오브 아시아[Face of ASIA]’와 6일 저녁 7시 아시아 최고의 탑모델과 스타,셀럽들이 참여하는 ‘아시아모델어워즈(Asia Model Awards)’가 코엑스D홀에서 화려하게 펼쳐진다. mkculture@mkculture.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