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경닷컴 MK스포츠 뉴스팀] 한예리는 지난 2일 방송된 MBC 예능프로그램 ‘라디오스타’에 출연해 입담을 뽐냈다.
이에 한국 무용의 고수인 배우 한예리의 면모가 주목 받으며 과거 발언이 재조명되고 있다.
한예리는 과거 방송된 MBC ‘마이 리틀 텔레비전(이하 마리텔)’에서는 개인 방송을 펼쳤다.
‘라디오스타’ 사진=‘라디오스타’ 캡처 이날 한예리는 한국무용하던 시절을 공개, “내가 무형문화재가 될 줄 알았다. 무대 위에서 죽는 꿈을 한때 많이 꿨는데 이렇게 됐다”고 고백했다.
또한 한예리는 당시 20년 동안 한국 무용을 전공한 무용수 출신답게 수준급의 춤 실력을 뽐냈다.
한편, 지난 2일 한예리가 출연한 '라디오스타'는 김국진-윤종신-김구라-차태현 4MC들이 어디로 튈지 모르는 촌철살인의 입담으로 게스트들을 무장해제 시켜 진짜 이야기를 끄집어내는 독보적 토크쇼로 많은 사랑을 받고 있다. mkculture@mkcultur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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