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화, ‘도시어부’ 하드캐리한 예능감…시청률↑

'도시어부' 시청률이 지난주보다 큰 폭 상승해 4.5%를 기록했다.

'도시어부'는 연예계를 대표하는 자타공인 낚시꾼 이덕화∙이경규∙마이크로닷이 지금껏 공개된 적 없는 자신들만의 황금어장으로 함께 낚시 여행을 떠나는 버라이어티 프로그램이다. 매주 목요일 밤 11시 방송.

3일 오후 방송된 채널A '나만 믿고 따라와 도시어부' 35회는 4.5%(닐슨코리아 전국 가구 기준)의 시청률을 나타냈다. 이는 지난 34회 시청률 3.8%보다 0.7%포인트 높은 수치다.

‘도시어부’ 사진=‘도시어부’ 캡처
‘도시어부’ 사진=‘도시어부’ 캡처
이날 방송에서는 그룹 신화 이민우, 에릭, 신혜성이 게스트로 출연, 동해에서 대왕 문어 낚시에 임한 모습이 공개됐다. '도시어부'와 동시간대 방송된 종편 프로그램 가운데서는 TV조선 '살림9단의 만물상'이 2.8%, JTBC '백상예술대상' 2부가 2.6%, MBN '기막힌 이야기 실제상황'이 1.9%의 시청률을 보였다. mkculture@mkcultur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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