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경닷컴 MK스포츠 신연경 기자] 그룹 코요테 신지가 급성 인후염 진단을 받고 모든 활동을 중단했다.
4일 오후 한 매체는 코요테 신지가 최근 병원에서 급성 인후염을 진단받고 현재 치료 중이라고 보도했다.
보도에 따르면 신지는 현재 목이 부어 있는 상태로 말도 제대로 못하며, 음식을 먹는데 불편을 느끼고 있는 상태라고 알려졌다.
코요테 신지가 급성 인후염으로 활동을 중단했다. 사진=MBN스타 제공
신지는 현재 병원과 집을 오가며 통원치료를 받고 있는 상황으로 휴식을 취하고 있다. 이로 인해 신지는 현재 출연 중인 방송과 공연 등 모든 일정을 중단했다.
최근 신지는 SNS를 통해 녹음실 모습을 공개하며 코요테 컴백에 기대를 모았으나 건강상의 이유로 일정이 당분간 미뤄졌다.
한편 코요테는 오는 12일 부산 사직실내체육관에서 열리는 ‘슈퍼콘서트 토요일을 즐겨라-부산’과 19일과 20일 경기 고양시 킨텍스 제1전시장에서 열리는 슈퍼콘서트 토요일을 즐겨라-고양’에 참여가 예정돼있다. mkculture@mkculture.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