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4일) 오후 방송한 SBS '골목식당'에는 남보라, 황치열이 한 팀이 된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두 사람은 서로를 보며 즐거워했고, 이후 남보라는 김밥을 준비해왔다고 밝히며 식사시간이 전파를 탔다. 이에 남보라는 12시간 동안 요리를 했다는 것. 황치열은 감동을 표하면서 눈길을 모았다.
사진=골목식당 캡처
이어 황치열은 보라색 옷을 입었고, 남보라는 "나 때문이냐"고 물어 웃음을 자아냈으나 황치열은 "사극 속 남보라를 본 적이 있다. 여성스럽더라. 오늘 보니 아니다"고 농을 치면서 웃음을 안겼다.
한편 이날 남보라는 "우리에게 로맨스를 기대하지 말라"고 말해 폭소케 했다. mksports@maekyung.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