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일 오후 방송된 tvN 예능프로그램 ‘짠내투어’에서는 러시아 블라디보스토크 여행기가 그려졌다.
이날 여행 설계자 박나래는 “끝판왕이 있다. 러시아식 김치찌개”라며 고급진 식당으로 멤버들을 안내했다.
‘짠내투어’ 마이크로닷 사진=tvN ‘짠내투어’ 방송캡처
박명수, 정준영, 마이크로닷, 주이 등 멤버들은 “이렇게 분위기 좋은 데 찾기 힘든데”라며 감탄했다. 또 한국 메뉴판에 감탄하며 박나래의 추천 메뉴 ‘보르시’를 주문했다.
박나래는 “항공권이 있으면 10%로 할인이다. 1인 1식 안시켜도 된다고 하더라. 다른 고기집에 갈거니까 맛만 살짝 보자. 분위기만 즐기자”고 킹크랩을 원하는 박명수를 토닥였다.
보르시를 맛본 마이크로닷은 “진짜 신기하다. 한국 국물 요리 같다”며 감탄했다. 뒤 이어 맛본 멤버들은 해장국 맛이 난다면 폭풍 흡입했다. mkculture@mkculture.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