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경닷컴 MK스포츠 신연경 기자] ‘복면가왕’ 나침반의 정체는 유키스&유앤비 준으로 밝혀졌다.
6일 오후 방송된 MBC 예능프로그램 ‘복면가왕’에서는 2라운드 대결에서 나침반과 가제트 형사가 맞붙었다.
이날 52점을 획득한 가제트 형사 47점의 나침반을 꺾고 3라운드에 올랐다. 이어 공개된 나침반의 정체는 그룹 유키스이자 유앤비의 멤버 준이었다.
‘복면가왕’ 나침반 정체는 유키스&유앤비 준, 사진=MBC ‘복면가왕’ 방송캡처
특히 세븐틴 승관이 준의 정체를 알아봐 더욱 눈길을 끌기도 했다. 또한 신봉선이 “수겸학생을 알고 있었는데 아이돌인줄 몰랐다. 연기도 너무 잘한다”며 애정 어린 응원을 건넸다.
이에 준은 “대중들이 많이 알아보시는데 수겸학생으로 기억하신다. 유키스라는 그룹을 더 알리고 노래하는 모습도 보여드리고 싶어 출연하게 됐다”고 소감을 밝혔다.
뿐만 아니라 그는 “드라마 ‘이별이 떠났다’ 주연으로 출연 예정이며, 현재 그룹 유앤비로 열심히 활동하고 있다”고 소개했다. 덧붙여 “지금 활동하고 있는 유앤비로서도 사랑받은 만큼 최선을 다해 활동하겠다”라고 인사했다.
끝으로 “앞으로 꾸준히 노력하는 가수 준의 모습 많이 기대해주시길 바란다”며 환한 미소를 지었다.
한편 준은 현재 그룹 유앤비(UNB) 멤버로 활동하고 있다. 또한 오는 26일 첫 방송되는 MBC 새 드라마 ‘이별이 떠났다’에서 주인공으로 출연한다. mkculture@mkculture.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