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일 일요일 밤 9시 방송되는 태광그룹 티캐스트 계열 E채널 ‘내 딸의 남자들3’에서는 미자가 도자기 공방에서 클래스를 듣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홍익대학교 미대 4년 장학생 미자가 도자기 공방으로 클래스를 받으러갔고, 이에 미자는 “제가 독립한 지 얼마 안 됐거든요”라며 선생님에게 어필하는 듯한 말을 건넸다.
사진=내딸의 남자들3 캡처
이에 이광기는 “독립이란 말을 굳이 할 필요가 없는데?”라며 의아한 표정을 지어 웃음을 안겼다.
한편 이날 도자기 공방에서는 미자와 훈남 선생님 사이에서 미묘한 봄기운이 피어오르면서 "저와 함께 연애 세포를 살려보시겠습니까?"라는 돌직구를 날려 궁금증을 자아냈다. mksports@maekyung.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