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해성, 데뷔 후 ‘열린음악회’ 첫 출연…‘사랑 반 눈물 반’ 대세인증

[매경닷컴 MK스포츠 신연경 기자] 트로트 가수 진해성이 ‘열린음악회’를 뜨겁게 달궜다.

진해성은 지난 6일 방송된 KBS ‘열린음악회’에 출연했다. 이날 진해성은 최근 많은 이들의 사랑을 받고 있는 히트곡 ‘사랑 반 눈물 반’을 열창했다.

구성진 노래와 열정으로 녹화 당일 2만 5천여 명의 시민들이 참석한 현장 분위기를 후끈 달아오르게 했다.

‘사랑 반 눈물 반’ 진해성, ‘열린음악회’ 출연 사진=KDH엔터테인먼트 제공
‘사랑 반 눈물 반’ 진해성, ‘열린음악회’ 출연 사진=KDH엔터테인먼트 제공
‘사랑 반 눈물 반’은 지난해 8월 발매 이후로 노래교실, 라디오, 가요제 등에서 사람들의 입소문을 타며 꾸준하게 인지도가 오르고 있다. 소속사 관계자는 “이 날 방송된 열린 음악회의 녹화장에는 어김없이 팬들이 참여하여 플카(플랜카드/팬들의 응원도구)를 열심히 흔들어 주셨다”며 “아이돌 못지않은 응원을 해주셔서 감사할 따름”이라고 전했다.

한편 진해성은 이탈리아 브랜드전속모델로 발탁되었으며 트로트계의 대세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mkculture@mkcultur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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