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영자, ‘전지적 참견 시점’ 먹방 여제…재벌 도시락 보고 충격

[매경닷컴 MK스포츠 뉴스팀]'전지적 참견 시점'에 출연 중인 이영자의 재벌가 반전 도시락에 대한 충격 고백이 화제다.

과거 이영자는 '연쇄쇼핑가족'에서 재벌가의 도시락을 보고 충격에 빠졌던 이야기를 털어놓았다.

‘전지적 참견 시점’ 사진=‘전지적 참견 시점’ 캡처
‘전지적 참견 시점’ 사진=‘전지적 참견 시점’ 캡처
"재벌가의 디저트 도시락에는 뭔가 특별한 것이 있다"며 이야기를 시작한 이영자는 "우리는 사과, 수박 등 평범한 과일을 디저트로 먹는데 재벌가 도시락에는 당시 30만원이 넘는 고가의 '이것' 디저트가 들어있었다"고 밝혀 다른 MC들이 놀라움을 감추지 못했다. 이 사연은 이영자가 수많은 톱스타와 재벌가의 가족이 참여한 한 사립초등학교 운동회에서 경험한 것이다.

한편 MBC ‘전지적 참견 시점’에서 이영자의 어묵 관련 장면에 세월호 참사 뉴스특보 화면을 편집해 넣어 논란이다.

지난 5일 방송분 중 “‘속보’ 이영자 어묵 먹다 말고 충격 고백”이란 자막과 함께 세월호 참사 뉴스 특보 장면을 끼워넣었다는 사실을 두고 의견들이 분분하다. mkculture@mkcultur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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