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경닷컴 MK스포츠 안하나 기자] ‘여자플러스2’가 MC 유진의 휴식으로 재정비 시간을 가진다.
SBS 플러스 측은 9일 “‘여자플러스2’의 든든한 맏언니이자 메인 MC였던 유진 씨가 건강상의 이유로 아쉽게도 잠시 휴식을 취하게 됐다”고 밝혔다.
이어 “그동안 ‘여자플러스2’를 위해 최선을 다해준 유진 씨에게 깊은 감사 인사를 드린다”며 “‘여자플러스2’는 이번 주부터 잠시 동안의 재정비 기간을 가진 뒤 더욱 새로운 모습으로, 5월 24일 다시 돌아올 예정이다”라고 알렸다.
여자플러스2 유진 하차 사진=SBS플러스
앞서 유진 소속사 측은 “여자플러스 시즌2’ MC를 맡고 있는 유진 씨가 건강상의 문제로 제작진과 프로그램 출연에 관한 일정을 협의중에 있다”며 “소속사 및 제작진은 의료진과 함께 앞으로의 방향을 논의하고 있다”고 알린 바 있다.
‘여자플러스2’는 젊은 층은 물론 30~40대 여성까지 즐길 수 있는 뷰티 라이프스타일 쇼다.
특히 유진, 윤승아, 이현이, 장도연 등 막강 MC 군단이 뭉쳐 화제를 모았다. 또한 뷰티, 패션, 건강 관련 알찬 정보와 날카로운 제품 리뷰 등 여성에게 필요한 라이프스타일에 대한 이야기를 나눠 공감을 샀다. mkulture@mkculture.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