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경닷컴 MK스포츠 안하나 기자] 인플러그 소속 피트니스 스타 이대우가 또 한 번 이름을 알렸다.
이대우는 지난 5일 부산항 국제전시 컨베션센터에서 개최된 ‘2018 피트니스 스타 퍼시픽리그’에 출전했다.
앞서 이대우는 2017년 나바코리아의 별로 스포츠 모델 숏클래스 부문 1위를 기록하며 프로 데뷔를 성공적으로 마친 바 있다. 이날도 이대우는 활약했다.
이대우 사진=션그래피
출전 당시 이대우는 혹독한 다이어트를 진행한 얼굴로 참가해 많은 선수와 관계자의 주목을 받았다. 노력에 걸맞게 피트니스 스타 퍼시픽리그 체급 심사위원 전원 만장일치 1위, 피트니스스타 퍼시픽리그 스포츠모델 그랑프리의 영광을 안았고 또 다시 존재감을 드러냈다.
이대우의 활약에 소속사 인플러그 측은 “앞으로 피트니스 스타의 건강한 이미지와 이대우의 스타성을 살려 활동에 적극 지원을 하겠다”고 전했다.
특히 이대우 선수가 2017년 우승한 나바코리아 대회는 캘리포니아 전 주지사 아놀드 슈워제네거 초대, ‘007’로 유명한 숀코네리, 국민가수 인순이 등을 배출한 100년 역사의 대회다. mkulture@mkculture.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