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경닷컴 MK스포츠 안하나 기자] 배우 김승현이 딸 수빈이가 달아준 카네이션에 감동 받았다.
9일 오후 방송된 KBS2 ‘살림남2’에서는 김승현 딸 수빈이 할아버지, 할머니를 비롯해 아빠 김승현에게까지 카네이션을 달아주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김승현은 저녁 먹은 음식을 설거지 했고, 수빈은 방에서 무언가를 가지고 나왔다.
살림남2 김승현 사진="살림남2" 방송 캡처 그는 무심하게 김승현에게 카네이션을 건넸다.
김승현은 생각하지 못한 카네이션을 받고 감동과 미안함이 교차해 고개를 숙였다.
이후 딸이 엄마를 만나 카네이션을 전달한다는 이야기를 듣고 또 한 번 복잡한 감정에 휩싸였다. mkulture@mkculture.com
[ⓒ 매일경제 & mk.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이종석-아이유, 공개 연애 4년 만에 결별 인정
▶ 구준엽, 서희원 468억 유산의 1/3 받는다
▶ 바다, 시선 사로잡는 핫팬츠 & 글래머 핫바디
▶ 애프터스쿨 이주연, 시선 집중 섹시 비키니 자태
▶ 투수 고우석 메이저리그 데뷔…1피홈런 1탈삼진
[ⓒ MK스포츠,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