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경닷컴 MK스포츠 뉴스팀] 클라라 근황을 궁금해하는 이들이 많다. 중국으로 주 무대를 옮긴 후 대한민국에서 선보이지 않은 육감적인 장점을 표출하는 화보로 대륙의 남성들을 사로잡고 있다.
스위스 출생 영국 시민권자 클라라는 1988 서울올림픽 공식 주제가 ‘손에 손잡고’로 유명한 가족 그룹 ‘코리아나’ 멤버의 딸이다.
미국 2년제 공립전문대학교인 엘카미노 주립 커뮤니티의 패션디자인학과에 진학한 클라라는 휴학으로 학업을 다 마치진 못했다.
클라라 화보
클라라 화보
클라라 화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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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 KBO리그 LG 트윈스-두산 베어스 어린이날 시구자로 등장한 클라라는 파격적인 의상으로 자신의 미모와 몸매 등 관능적인 매력을 한껏 드러내 스타 반열에 올랐다.
클라라는 2014년 10월 29일 ‘세계에서 가장 아름다운 여성’ 톱100에서 2위에 올라 화제가 되기도 했다.
이후 중국으로 활동 무대를 옮긴 클라라는 영화 ‘사도행자’와 ‘정성’의 히트로 비중 있는 배우로 자리매김했다.
클라라 화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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클라라 화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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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에는 자신의 국적 및 언어능력을 활용하여 영국 식민지였던 중국 홍콩 특별행정구와 미국 할리우드 자본의 합작 영화에도 참가하는 등 영어권으로 활동 영역을 넓히고 있다. mksports@mae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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