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날 오만석은 병만족 멤버들 중 가장 맏형이라는 말에 “제가요? 괜찮으시겠어요?”라고 묻자 “솔직히 제가 정글과 잘 어울릴 거 같이 생겼지만 엄청 허당이다. 낚시, 수렵, 채취 해본 적이 없다”며 “장담하는데 뭘 잘하는 건 없을 거다”라고 선언해 웃음을 자아냈다.
사진=정글의 법칙 캡처
이에 ‘정글의 법칙’에 두 번째로 출연하게 된 한은정은 “저번에 너무 털털하게 나와서 이번에는 거울 좀 들고 가서 볼 생각이다”라고 말하기도 해 이들의 활약에 눈길이 모아졌다.
한편 남극에서 얼음 식탁을 놓고 태양광을 이용해 요리하는 전혜빈의 모습도 함께 그려졌다. mksports@maekyung.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