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경닷컴 MK스포츠 안하나 기자] 컬투패밀리 출신 만능엔터테이너 ‘뜬다’ 라는 노래로 활동 중인 가수 MC썰(김진혁)이 품절남 대열에 합류한다.
그는 3살 연하의 유치원 교사와 오는 19일 토요일 오후 1시 서울시 동대문구에 위치한 한 웨딩홀에서 백년가약을 맺는다.
MC썰(김진혁)은 “예비 신부와 가수 일을 하던 중 우연히 만나 첫눈에 반해 3개월 만에 결혼을 결심했다”고 밝혔다.
MC썰 결혼 사진=내일엔터테인먼트
이날 결혼식 사회자로는 개그맨 김학도가 맡았으면 축가로는 가수 길미, 과거 허무개그의 일인자 개그맨 겸 가수 손헌수, 마지막으로 트로트계의 장구의 신 박서진이 부른다,
트로트가수 MC썰(김진혁)은 2009년 컬투패밀리 소속으로 컬투 홀에서 ‘웃찾사’ 및 ‘개그야’ 공연을 했으며, 웹드라마 호로롱스토리에 출연하는 등 한국직업방송 NCS 직업특강 리포터로 방송활동을 하고 있다.
현재 행사 MC와 본인이 직접 작사 작곡한 디지털 싱글 ‘뜬다’라는 곡으로 각종 성인가요 및 최근 KBS2 속 ‘보이는 TV 인사이드’ 관찰 카메라로 진행된 위기에 처한 사람을 용기 있게 나서서 도와주는 모습으로 나와 눈길을 끈 바 있다. mkulture@mkculture.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