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경닷컴 MK스포츠 뉴스팀]'미치겠다 너떔에'가 화제다.'미치겠다 너땜에'는 8년 친구와 하룻밤을 보내고 고민에 빠진 슬럼프 아티스트 남사친 ‘래완’(김선호)와 우정과 사랑 사이 갈등하는 여사친 ‘은성’(이유영)의 좌충우돌 밀당 로맨스를 그린 작품이다.
사진=MBC 섹션TV연예통신 방송화면 이 가운데 드라마에 출연 중인 이유영이 추위를 이기는 남다른 방법을 언급한 내용이 회자되고 있다.
과거 방송된 MBC ‘섹션 TV 연예통신’에서는 영화 ‘간신’의 제작보고회가 전파를 탔다.
당시 방송에서 이유영은 추운 겨울날 시스루 한복을 입은 것에 대해 “정말 추웠다”며 “핫팩도 붙이지 못했던 상황이라 어떻게든 몸을 녹여야했다. 추위를 이기기 위해 임지연과 서로 껴안고 있었다”고 고백했다.
이어 그는 “사람의 맨살이 서로 닿으면 온도가 올라가 따뜻해진다”고 아무렇지 않게 언급했지만, 이를 들은 한 스태프는 얼굴이 홍당무를 연상케 할 정도로 빨개져 촬영장을 웃음바다로 만들었다..mkculture@mkcultur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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