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경닷컴 MK스포츠 뉴스팀] 방송인 이휘재가 과거 방송서 우울증을 겪었던 사실을 언급한 사연이 재조명됐다.
과거 방송된 SBS ‘힐링캠프, 기쁘지 아니한가’에는 이휘재가 출연했다.
사진=SBS 제공
당시 방송에서 이휘재는 슬럼프를 언급 하며 “정신과 상담을 숨기는 시대는 지났다고 생각한다”며 “우울증은 마음의 감기다”라고 말했다.
이휘재는“위기감이 왔었고 내가 추락하고 있다는 건 내가 가장 잘 안다”며 “평소 알고 지내던 정신과 전문의를 찾아가 상담을 받으며 슬럼프와 우울증을 극복했다”고 고백했다.mkculture@mkculture.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