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경닷컴 MK스포츠 안하나 기자] 그룹 V.O.S가 웨스트라이프를 자신들의 롤모델로 꼽았다.
12일 오후 방송된 KBS2 ‘불후의 명곡’은 웨스트라이프-셰인 파일란 편으로 꾸며졌다.
이날 소향, 알리, V.O.S, 이현, 에릭남, 뮤지컬 배우 백형훈과 기세중까지 총 6팀이 출연, 웨스트라이프의 명곡을 다양한 장르로 해석했다.
불후의명곡 VOS 사진="불후의 명곡" 방송 캡처 특히 V.O.S 박지헌은 “오늘 출연하기를 간절히 원했다”라고 말했다.
이어 “연습생 시절 웨스트라이프를 보고 꿈을 키웠다”라고 언급했다.
이후 세 사람은 웨스트라이프 노래를 멋지게 소화했고 출연진들의 박수를 받았다. mkulture@mkculture.com
[ⓒ 매일경제 & mk.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송하윤 학폭 의혹 제기자, 명예훼손 혐의로 송치
▶ 김수현, SNS 등 활동 재개…광고 화보 공개
▶ 에이프릴 윤채경, 과감한 글래머 비키니 자태
▶ 트와이스 모모, 탄력 넘치는 우월한 섹시 핫바디
▶ 김주형 미국 프로골프 상금 300억 원 돌파
[ⓒ MK스포츠,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