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3일 오후 방송된 SBS 예능프로그램 ‘집사부일체’에서는 아홉 번째 사부를 만나러 가는 멤버(이상윤, 이승기, 양세형, 육성재)들의 모습이 공개됐다.
이날 배우 한지민의 힌트를 들은 멤버들은 낯선 차를 타고 논밭으로 향했다. 논밭에서 다수의 사람을 보고 깜짝 놀란 멤버들은 사부 찾기에 힘을 쏟았다.
법륜 스님 사진=SBS 집사부일체 방송캡처
이때 이승기는 양세형에게 “혹시 저 분 아니야?”라며 깜짝 놀랐다. 멤버들은 확신을 가지고 한 분에게 다가갔고, 인사를 건넸다.
그 분의 정체는 법륜 스님이었다. 한지민, 신민아, 조인성, 김제동과 친분이 있는 법륜 스님은 대중들에게 깊이 있는 이야기로 큰 사랑을 받고 있는 인물이다.
법륜 스님은 멤버들과 인사를 나눈 후 “밥을 먹기 위해서는 일해야 한다”며 바로 밭일을 제안했다. mkculture@mkculture.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