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경닷컴 MK스포츠 김나영 기자] 걸그룹 피에스타가 사실상 해체됐다.
15일 오후 피에스타 소속사 페이브엔터테인먼트는 “피에스타 재이, 린지, 예지, 혜미와 지난 달 말 계약이 만료됐다. 재계약은 하지 않기로 했다”라고 밝혔다.
이어 “차오루와는 계약기간이 남아있어 재계약을 논의 중인 상황”이라고 덧붙였다.
피에스타 해체 사진=MBN스타 제공 린지는 윌엔터테인먼트, 재이는 에스에스더블유엔터테인먼트에 둥지를 틀고 연기 활동을 시작할 전망이다. 예지와 혜미는 아직 소속사를 결정하지 않은 것으로 알려졌다.
한편 피에스타는 2012년 싱글 앨범 ‘VISTA’로 데뷔했다.
‘하나 더’, ‘블랙 라벨’, ‘애플 파이’ 등을 발매했으며, 피에스타의 마지막 앨범은 2016년 5월 발매한 ‘애플 파이’다. mkculture@mkculture.com
[ⓒ 매일경제 & mk.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이종석-아이유, 공개 연애 4년 만에 결별 인정
▶ 구준엽, 서희원 468억 유산의 1/3 받는다
▶ 바다, 시선 사로잡는 핫팬츠 & 글래머 핫바디
▶ 애프터스쿨 이주연, 시선 집중 섹시 비키니 자태
▶ 투수 고우석 메이저리그 데뷔…1피홈런 1탈삼진
[ⓒ MK스포츠,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