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경닷컴 MK스포츠 안하나 기자] 걸그룹 피에스타의 멤버 재이가 팀 해체를 앞두고 심경을 밝혔다.
재이는 15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정말 오랜만이다. 앞으로 피에스타는 활동을 마무리하고 각자의 길을 가게 됐다”고 알렸다.
이어 “정말 미안하다. 6년이라는 시간동안 한결같이 함께해줬던 우리 팬 분들 정말 감사하다”며 “피에스타라는 이름으로 함께할 수 있어서 행복했다”고 전했다.
재이 피에스타 해체 심경 사진=재이 SNS 또 “여러분들이 주셨던 사랑 잊지 않고 더 좋은 모습 보여드리겠다”고 덧붙였다.
피에스타는 전속계약이 지난달 30일 만료되면서 사실상 팀 해체 수순을 밟게 됐다.
피에스타 소속사 페이브엔터테인먼트는 “피에스타 재이, 린지, 예지, 혜미와 지난 달 말 계약이 만료됐다. 재계약은 하지 않기로 했다”고 전했다. mkulture@mkculture.com
[ⓒ 매일경제 & mk.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박소영 임신…남편은 한국시리즈 우승 투수 문경찬
▶ 김규리 자택 침입해 골절상 입힌 강도 구속
▶ 카리나, 파격적인 밀착 의상…시선 집중 핫바디
▶ 과즙세연, 아찔하게 드러낸 우월한 글래머 몸매
▶ 월드컵 앞둔 손흥민, 스트레스성 원형탈모 부인
[ⓒ MK스포츠,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