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살림남2’ 류필립, 17세 연상 동서 병문안에 ‘부담’

[매경닷컴 MK스포츠 안하나 기자] ‘살림남2’ 류필립이 17살 많은 동서의 방문에 안절부절 했다

16일 오후 방송된 KBS2 ‘살림남2’에서는 류필립이 갈비뼈에 금이 가 집에서 휴식을 취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미나는 걱정되는 마음에 동생에게 연락을 했다. 동생 부부는 부리나케 달려왔고, 동서는 오자마자 류필립이 있는 윗층에 올라갔다.

살림남2 류필립 사진="살림남2" 방송 캡처
살림남2 류필립 사진="살림남2" 방송 캡처
류필립은 누워있다 동서가 온 것을 알게 됐고, 불편함과 놀라움이 공존해 자리에서 일어났다. 이후 그는 동서의 부축을 받고 거실로 내려왔다.

특히 동서는 호두를 들고 “내가 이거 다 까고 가겠다”고 말해 류필립을 안절부절못하게 만들었다. mkulture@mkcultur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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