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경닷컴 MK스포츠 김나영 기자] 빅뱅 지드래곤(본명 권지용)이 군 복무 중 발목 수술을 받기 위해 병원에 입원했다.
현재 지드래곤은 지난달 중순 군 병원을 거쳐 서울 소재 모 대학병원에서 진료를 받고 입원한 상태다.
그는 입대 전부터 오른쪽 발목 통증을 호소한 것으로 알려졌다. 관계자에 따르면 지드래곤은 오는 18일 발목 인대 수술을 받을 예정이다.
지드래곤 사진=MBN스타 제공
앞서 지드래곤은 지난 2월 27일 강원도 철원 육군 3사단 백골 부대로 입소했다. 6주간 기초 군사훈련을 마치고 육군 3사단 11포병 연대로 자대 배치를 받았다.
이후 온라인 커뮤니티 등을 통해 지드래곤의 군 생활 모습이 포착, 당시 발목에 보호대를 착용한 모습이 공개돼 궁금증을 자아내기도 했다.
한편 지드래곤의 전역일은 오는 2019년 11월이다. mkculture@mkculture.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