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서와 한국은2’ 스페인 3인방, 못 말리는 판다사랑♥ “세상 무너지는 줄”

[매경닷컴 MK스포츠 신연경 기자] ‘어서와 한국은2’ 스페인 3인방이 남다른 판다사랑을 뽐냈다.

17일 오후 방송된 MBC 에브리원 예능프로그램 ‘어서와 한국은 처음이지? 시즌2’에서는 장민의 스페인 친구 3인방이 놀이공원으로 향했다.

앞서 이들은 “판다가 있다면 꼭 껴안고 잘 수 있어”라며 애정을 표했다. 이에 세 사람은 판다를 보기 위해 놀이공원 동물원을 찾았다.

‘어서와 한국은 처음이지? 시즌2’ 사진=‘어서와 한국은 처음이지? 시즌2’ 방송캡처
‘어서와 한국은 처음이지? 시즌2’ 사진=‘어서와 한국은 처음이지? 시즌2’ 방송캡처
네프탈리와 아사엘, 안토니오는 판다월드로 향했지만 문이 막혀있는 모습을 보고 절망했다. 특히 “오픈 더 판다월드”라며 “방금 세상이 무너졌어”라고 해 더욱 안타까움을 자아냈다. 그러나 다행히 입장이 이어졌고, 세 사람은 판다를 만난 뒤 아이처럼 해맑은 표정을 지었다. “정말 즐기고 있다”며 판다와 셀카를 찍어 눈길을 끌었다.

이 모습을 본 MC 김준현이 “친구들이 정말 순수한 것 같다”고 퓨어남이라고 언급했다. 이에 장민 역시 “나도 친구들과 있으면 그렇다. 스페인 친구들이 퓨어하다”라고 해 관심을 모았다. mkculture@mkcultur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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