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경닷컴 MK스포츠 신연경 기자] 뉴이스트W JR이 ‘팔아다이스’ 막내로서 야심찬 목표를 전했다.
17일 오후 네이버 V라이브에서는 ‘박준형, 은혁, 딘딘, 뉴이스트 and ? [팔아다이스] 공항 LIVE’가 방송됐다.
이날 뉴이스트W JR은 스위스에서 번지점프에 도전해보겠다고 밝혔다. 이에 딘딘은 “종현아 방송 때문에 하지마”라며 걱정을 표했다.
‘팔아다이스’ 뉴이스트W JR 각오 사진=‘팔아다이스’ 네이버 V라이브
JR이 “살면서 한번은 해봐야하는 것 중에 번지점프도 있더라. 이번 기회에 꼭 해보고 싶다”며 환한 미소를 지었다. 특히 맏형인 god 박준형이 “인생에서 첫 도전인데 마지막일 수도 있다”고 농담을 건네 웃음을 안겼다.
JR은 “선배님들과 같이 가는데 막내로서 최선을 다하겠다”면서 “앞서 시즌1에서 멤버 민기가 잘한 만큼 나도 지키고 오겠다”며 야심찬 포부를 드러냈다.
한편 JR은 JTBC2 예능프로그램 ‘사서고생 시즌2 : 팔아다이스’에서 막내로 합류하게 됐다. 멤버들이 오직 장사를 해서 번 돈으로 해외에서 살아가는 생생한 리얼 자급자족 여행기를 다룬다. 오는 6월 첫 방송될 예정이다. mkculture@mkculture.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