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경닷컴 MK스포츠 신연경 기자] 배우 소유진이 ‘해피투게더3’에서 남편 백종원 자랑으로 부러움을 샀다.
17일 오후 방송된 KBS2 예능프로그램 ‘해피투게더3’에서는 ‘가정의 달 특집 2탄-야간매점 리턴즈’로 꾸며진 가운데 소유진, 강주은, 별, 기은세가 출연했다
이날 출연진들은 집밥 백선생 백종원의 아내 소유진에 부러움을 표했다. MC 전현무가 “매일 뭐 먹어야할지 고민이 없을 것 같다”고 말하자 소유진은 “‘오늘은 뭐 먹을까?’하는 대화가 일상이다”라고 답했다.
‘해피투게더3’ 소유진♥백종원 사진=KBS2 ‘해피투게더3’ 방송캡처 특히 배달음식에 대해 소유진은 “짜장면도 직접 만들어 먹는다”고 해 눈길을 끌었다.
뿐만 아니라 소유진은 “남편은 일상에서도 요리 연구를 한다. 생각이 그냥 떠오르는가보다”라고 말했다.
한편 소유진은 “가장 행복할 때는 내가 지금 먹고 싶은 거 해줄 때가 좋다”며 환한 미소를 지었다. 지난 2월 셋째를 품에 안은 소유진은 백종원과 달달한 결혼생활을 꾸려가고 있다.mkculture@mkcultur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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