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경닷컴 MK스포츠 신연경 기자] 배우 소유진과 방송인 샘 오취리가 ‘아는 형님’에 전학생으로 출연한다.
JTBC ‘아는 형님’ 관계자는 18일 오전 MK스포츠에 “소유진과 샘 오취리가 지난 17일 녹화에 참여했다”라고 밝혔다.
이어 “촬영분은 오는 26일 방송될 예정이다”라고 설명했다.
배우 소유진과 방송인 샘 오취리가 ‘아는 형님’에 출연한다. 사진=MK스포츠 DB, MBN스타 제공
두 사람은 ‘아는 형님’에 첫 출연으로 방송에서 과연 어떤 입담을 뽐낼지 기대가 모아지고 있다.
최근 셋째 딸을 출산한 소유진은 남편 백종원과 화목한 결혼생활로 화제를 모으고 있다. 특히 그동안 방송에서 백종원과의 다정한 부부애를 드러낸만큼 이번 ‘아는 형님’에서 들려줄 이야기가 궁금증을 불러일으키고 있다.
뿐만 아니라 샘 오취리는 현재 올리브 ‘다 해먹는 요리학교 : 오늘 뭐 먹지?’, KBS2 ‘나물 캐는 아저씨’ 등 예능프로그램에서 활약하고 있다. 그동안 방송에서 재치있는 입담과 탁월한 센스로 주목받은 그가 ‘아는 형님’ 멤버들과 내뿜을 시너지에 관심이 집중된다.
한편 JTBC 예능프로그램 ‘아는 형님’은 매주 토요일 오후 9시에 방송된다. mkculture@mkculture.com